3학기째

1 분 소요

New Semester

해야 할 것들

  • Pytorch
  • 운동 1시간, 수학 1시간, 코딩 1시간
  • SLAM 다시 공부하기.

새학기

벌써 세번째 학기다. 이번학기 지나고, 다음학기까지 끝나면 Coursework가 끝난다. 이번학기 학점을 12학점을 신청했고, 지난학기도 12학점이었으니까. 3학기 도합 33학점. 졸업학점은 36학점이므로, 다음학기는 3학점 한과목만 들으면 되지만, 아마도…. 6학점이나 9학점 다 듣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아직 못들어본 수업이 컴퓨터 비전 관련 수업인데, 좀 챙겨서 들어봐야 할듯 하다.

12학점을 듣는 학기 치곤 이번학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대부분 기초과목들이어서 그렇다. 기초수학 하나, 코너스톤과목도 수학이고. 다른 과목 하나는 특론수업이서 논문리뷰위주로 진행하니, 실질적으로 시험보는 과목은 두 과목정도다. 나이가 드니 시험이 힘들다. 내가 꾸준히 하지 못한게 문제지.

딥러닝

지난번에 NetVLAD 를 한번 실습해봤었는데, 벌써 3~4주차에 접어들고 있다. 뭔가 Tutorial 수준이 아니라 본격적인 딥러닝을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익혀야 할 테크닉이 많다.

우선 데이터셋 구성하는것까지는 뭐 기본이려니 했더랬다. 네트워크를 불러와서 쓰는건 좋은데, 뒤에 몇 레이어를 잘라내고, 풀링은 다른 레이어를 붙인다라.. 뭐 거기까지도 그러려니했다.

트리플렛은 또 뭐고, Non-trivial positive는 또 무엇이며 열심히 정의대로 선언해봤는데, 레퍼런스코드는 Nontrivial Positive대신 trivial Positive를 썼내..? 왜??? Negative는 걍 쓰면 되는줄 알았는데, Hard Negative를 쓰라네? 이건 또 뭔…

여러모로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고, 새롭게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

이것 말고도 U-Net도 공부해야 하는데…. 이건 언제 따라가나 싶다.

멘토

모르는 것들을 헤쳐나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물어볼 만한 곳이 잘 없다. 깊게 해본 사람이 없다는 느낌인데, 말을 안해주는 것인지 정말 모르는 것인지…… 결국은 ChatGPT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게 다시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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