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벌써 한해의 절반이 되었다.
해야 할 것들
- Pytorch
- 운동 1시간, 수학 1시간, 코딩 1시간
- SLAM 다시 공부하기.
벌써 반.
벌써 1년의 절반이 다가온다. 시간 참 빠르구나 싶다. 벌써 6월이라니.
그동안 내가 뭘 이루었는가 좀 고민하게 된다. 겨우 NetVLAD 해본 것 정도인데.
영어
요사이 영어 발표를 하고 느끼는건데, 생각보다 내 영어가 부족하구나를 많이 느낀다. 특히 조어능력이 제법 떨어지는걸 느끼는데, 오늘처럼 이렇게 주간일기를 쓰는 날에, 영어로 짤막하게 글을 써 볼까 싶기도 한다.
근데, 이제사 영어실력을 어마나 올릴까 하는 후회도 있고.
시험
해야 할것도 많고, 일도 많다.
그런데 피곤하니 영 글도 안써진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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