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습하다
해야 할 것들
- Pytorch
- 운동 1시간, 수학 1시간, 코딩 1시간
- SLAM 다시 공부하기.
장마가 오고있다.
점점 날이 습해짐을 느낀다.
얼마전까지는 그래도 그냥 쨍하게 덥다 수준이었는데, 이젠 습도가 높아 힘들다.
올해 유난히 힘든건지도 모르겠다.
자취방에 들여놓은 제습기에선 연신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그래도 하수도를 막아서 덜하다고 생각했는데 장마철이 되니 포집되는 물의 양이 늘었다.
조금이라도 습해지니 체력도 같이 갉아먹힌다.
여러모로 나른하네. 갱년기야?
성과
성과가 나오는 속도가 더디다. 이래도 되는걸까 싶기도 하고. 이것 저것 가리지말고 덤벼야 하는데 영 안된다. 더 힘내야 하는거 맞지..?
중족골
왼쪽 발 4번 중족골에 골절이 있다. 완전 골절은 아니고 부분골절인데(금갔다는 뜻)
엑스레이 찍어도 크게 보일정도면 확실히 좀 크게 간듯.
알게 된건 벌써 2주가 넘어가는데, 욱신거리는게 여전하다. 이건 언제즈음이나 사라질지 모르겠다.
덕분에 올 여름에 어디 놀러가잔 말을 못하겠다. 이래선 오래 걷기가 너무 힘들거든. 어쩔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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