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1 분 소요

수리비 지출을 의결하다

해야 할 것들

  • 운동 1시간, 수학 1시간, 코딩 1시간 -> 이거 하고있나…
  • 논문 구현해보기

자동차 정비

자동차 오일정도만 교환하고 타다가 대량 정비를 결심했다.
서스펜션의 진동 감쇄력이 나락이기도 했고, 엔진 떨림과 벨트 소음도 나는지라…

이 차를 팔아버릴까 고민했지만. 고쳐서 딱 1년만 더 타볼까 한다.

예산 총액은 대략 200~300만원가량 잡고 있는데,

하체부품 85만원, 벨트, 냉각수 교환비용 아마도 40만원. 얼라이먼트 다시 봐야 하니 10만원.

미션 오버홀 하나 했는데, 아직 문제 없는듯 해서 일단 85만원 킵.
만약 추가 정비사항이 나온다면 50여만원 준비하고 있어야 하고….

간만에 실내 세차 한번 해야 할듯해서 15만원 준비하고..
도합 얼만고..? 275만원이네… 어이쿠야…… 1년 더 탄다면 한달에 20만원꼴이구만. 화이팅이다.

논문 리뷰

보름에 걸쳐서 논문을 하나 리뷰했다. Z-Floc이란 논문인데, 논문의 흘러간 내용을 보니 컴퓨터 비전 전공자인듯하다. 수학적인 베이스토 제법 있다. 보고배울게 많아 여러가지를 차근차근 정리하다보니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재현코드를 Codex에게 맡겨서 진행했는데, 두번에 걸처서 했다. 한번은 end-to-end. 결과는 처참하게 망했달까. 뭔가 진도가 좌아아악~진행되었는데, 실행결과는 영 이상했고, 무슨내용인지 납득하기도 어려웠다.
두번째는 설계요구조건서를 먼저 작성하고(GPT가 작성하고 내가 검토했지만.) 그걸 토대로 파트를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다. 이 경우는 중간중간 컨트롤이 가능했고, 나름 비슷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앞으로 작업을 하게 된다면 저 두번째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같다.

코딩공부

요새 이거 해야 하는데, 영 못하고 있다. 아…. 집중력을 높여야 하나.

운동

이것도 문제네. 다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주말엔 반드시 유산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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